중고차 계약금 보내기 전,
위험 신호부터 한 번에 확인하세요.
사고·침수·주행거리만 보는 체크가 아닙니다. 판매자, 자동차등록원부, 성능·상태점검기록부, 실제 차량 상태와 계약조건까지 입력하면 위험 신호·추가 확인·확인 완료로 나눠 보여드립니다.
중고차 안전 체크 도우미
실제 차량번호 이력은 공식 데이터 조회가 필요하지만, 무엇을 조회하고 어떤 서류와 실물을 대조해야 하는지는 실무온에서 먼저 정리할 수 있습니다.
판매자와 차량 신원
돈을 보내기 전에 “누가 어떤 차를 파는지”부터 맞춰보세요.
이력·침수·주행거리·권리
실시간 공식 조회 결과를 보고 여기에는 “확인한 사실”만 입력하세요.
성능·상태점검기록부와 실물
서류를 받는 것보다 “서류와 눈앞의 차량이 같은 상태인지”가 중요합니다.
계약·보증·명의이전
구두 설명을 계약서와 인수 절차에 남겨야 나중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결과는 차량의 안전·무사고·가치나 구매 적합성을 보증하는 판정이 아니라 계약 전 확인 누락을 줄이는 체크 도구입니다.
항목을 확인한 뒤 결과를 눌러주세요
모르는 항목은 억지로 “문제 없음”으로 선택하지 말고 ‘확인 전’으로 남겨두세요.
항목별 결과 보기
지금 먼저 할 일
쉽게 말하면
중고차는 “사고이력 없음” 한 줄만 확인해서는 부족합니다. 판매 권한 → 차량번호·차대번호 → 침수·주행거리 → 압류·저당 → 성능·상태점검기록부 → 실물·시운전 → 계약서 → 명의이전 순서로 서로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로 확인할 것
실무온에서 무엇을 확인할지 먼저 체크한 뒤, 실제 차량번호의 통합이력·침수·매매사업자 정보처럼 우리가 직접 보유할 수 없는 실시간 공공데이터만 공식 서비스에서 조회하세요.
자동차매매업자는 계약 전에 침수 사실과 성능·상태점검 내용, 압류·저당 등록 여부 등을 서면으로 고지해야 합니다. 성능·상태점검 내용은 현재 법상 점검일부터 120일 이내의 것이어야 합니다.
압류나 저당이 있다면 잔금과 동시에 어떻게 해제되는지, 실제 이전등록 전에 해결되는지 계약서와 완료서류로 확인하세요.
누유, 경고등, 사고수리 흔적, 타이어·하부·냉각계통, 시운전 이상은 실제 차량에서 다시 봐야 합니다. 애매하면 판매자와 독립된 정비업체의 추가 점검을 고려하세요.
법적 근거·공식 출처
자동차매매업자가 매도·알선할 때 계약 전에 침수 및 성능·상태점검 내용, 압류·저당 등록 여부, 수수료 등을 서면으로 고지하도록 정합니다. 성능·상태점검 내용은 점검일부터 120일 이내의 것입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 →자동차매매업자의 중고자동차 성능·상태점검기록부 발급과 120일 이내 점검내용 고지 기준을 정합니다.
성능·상태 고지 기준 확인 →실제 차량의 통합이력·침수정보·매매용차량·매매사업자·종사자 등 실시간 공식 정보를 조회할 때 이용합니다.
실시간 공식 차량정보 조회 →자동차등록원부에는 등록번호, 차대번호, 소유자, 검사유효기간, 저당에 관한 사항 등 공시 정보가 기재됩니다. 실제 차량의 권리관계를 최종 확인할 때 사용합니다.
자동차등록원부 공식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