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할 때 서류,
무엇을 미리 챙겨야 할까요?
사직서부터 인수인계, 경력·사용증명서, 원천징수영수증, 실업급여 관련 확인까지 목적별로 나눠 정리합니다.
핵심부터 확인하세요.
퇴사 때 모두가 똑같은 서류를 한 묶음으로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에 제출할 문서와 퇴사 후 내가 받아야 할 증명·세금·실업급여 관련 자료를 나누면 쉽습니다. 사직서·인수인계는 회사 절차에 맞춰 준비하고, 이직에 경력증명이 필요하다면 사용증명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근로기준법 제39조에 따라 퇴직 후에도 사용기간·업무종류·지위·임금 등 필요한 사항의 증명서를 청구하면 사용자는 사실대로 적어 즉시 내주어야 합니다.
퇴사할 때 서류, 무엇을 미리 챙겨야 할까요?
※ 실무온의 계산·체크 결과는 예상·참고용입니다. 실제 적용은 개인의 계약, 신고기준, 감면·특례, 사업장·거래 조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자세히 보기헷갈리는 부분을 쉬운 말로 순서대로 설명해요
1. 사직서는 회사 규정과 제출시점을 먼저 확인하세요.
사직서는 모든 퇴사에서 국가가 정한 하나의 공식양식을 써야 하는 문서는 아닙니다. 회사 양식이 있으면 그 양식을 우선 확인하고, 별도 양식이 없으면 퇴사 의사와 예정일이 분명하게 남도록 작성하세요.
2. 인수인계서는 법정 통일서식보다 실제 업무가 중요합니다.
담당업무, 진행 중인 일, 중요 일정, 자료 위치, 거래처·담당자 등을 남기면 됩니다. 비밀번호처럼 민감정보를 문서에 그대로 적기보다는 회사의 보안 절차에 따라 전달하세요.
3. 이직용 증명서가 필요하면 원하는 항목을 명확히 요청하세요.
근로기준법 제39조의 사용증명서는 근로자가 요구한 사항만 적어야 합니다. 새 회사가 경력기간·직무·직위 등을 요구한다면 필요한 항목을 정리해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원천징수영수증은 이직·연말정산 때 필요할 수 있습니다.
중도퇴사 후 같은 해 다른 회사에 입사하면 전 직장의 근로소득을 합산해 연말정산하기 위해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퇴사 직후 발급 가능 시점은 회사 정산 일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요청방법을 확인하세요.
5. 실업급여를 생각한다면 이직확인서와 퇴사사유를 따로 확인하세요.
이직확인서가 처리됐다고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자동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고용보험 가입기간과 이직사유 등 별도 요건이 있으므로 고용24에서 자신의 상황을 확인하세요.
6. 퇴사서류와 받을 돈은 같이 점검해야 합니다.
서류만 챙기다 마지막 급여, 미사용 연차, 퇴직금 등을 놓치지 않도록 퇴사 준비 체크리스트에서 돈과 서류를 한 번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사 통보 전부터 이직·세금 정리까지 이 순서로 챙기세요.
글에서 답을 이해한 뒤 내 상황에 필요한 단계만 눌러 실제 계산·체크·문서 준비까지 이어가세요.
자주 묻는 질문
퇴사할 때 경력증명서를 무조건 받아야 하나요?
모두에게 같은 서류가 의무인 것은 아니지만 이직이나 각종 증빙에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근로기준법 제39조에 따른 사용증명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사직서는 정부 공식양식을 써야 하나요?
일반적인 사직서에는 국가가 정한 하나의 통일 법정서식이 없습니다. 회사 양식이 있으면 우선 확인하고, 없으면 퇴사의사와 날짜가 분명하게 남도록 작성하면 됩니다.
이직확인서가 있으면 실업급여를 바로 받을 수 있나요?
아니요. 이직확인서는 절차에 필요한 자료 중 하나이며 실제 수급자격은 고용보험 가입기간과 퇴사사유 등 별도 요건으로 판단합니다.
공식 근거와 확인처
퇴직 후에도 근로자가 요청한 사용기간·업무종류·지위·임금 등 필요한 사항의 증명서를 사실대로 즉시 발급하도록 정합니다.
공식 원문에서 확인 →중도퇴사자와 이직자의 근로소득 원천징수·연말정산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원문에서 확인 →실업급여와 이직확인서 등 고용보험 관련 공식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원문에서 확인 →기준 검토일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