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도구 · 반려동물

반려견 등록변경·분실 대응 도우미

이사·전화번호·소유자 변경, 분실, 다시 찾음, 사망, 해외이동 중 상황을 고르면 신고기한과 다음 행동을 정리합니다. 현재 생활법령 기준으로 분실은 10일, 주소·전화번호·소유자 변경 등은 30일 구분을 반영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7동물등록 후속업무공식 검역 연결

무슨 일이 있었나요?

현재 공식 기준
동물등록 후 주소·전화번호·소유자 변경, 분실 후 다시 찾음, 사망 등은 사유 발생일부터 30일 이내 변경신고 대상이며, 분실은 잃어버린 날부터 10일 이내 신고 대상입니다. 지역별 세부 접수방식은 공식 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

동물등록은 최초 등록보다 이후 정보가 실제와 맞는지가 중요합니다.

연락처 최신화

보호자 전화번호와 주소가 오래된 상태면 분실 시 등록정보가 있어도 연락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이사나 번호변경 뒤에는 등록정보를 함께 확인하세요.

분실·재발견

분실신고를 했다가 다시 찾은 경우에도 상태를 그대로 두지 말고 공식 시스템의 변경신고가 필요한지 확인해야 이후 보호동물 조회나 연락 과정에서 혼선이 줄어듭니다.

해외 이동

반려동물 검역은 항공권 예약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목적지의 마이크로칩·예방접종·검사·증명서 조건을 충분히 앞서 확인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 절차와 맞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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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이사·분실 때 동물등록 정보는 어떻게 바꿔야 할까?
반려견 보호자 주소·전화번호 변경, 소유자 변경, 분실·재발견, 사망, 해외 이동이 생겼을 때 동물등록과 검역 정보를 어떤 순서로 확인할지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