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위반이 의심되는지 한 문장으로 정리하기
임금 미지급, 최저임금 미달, 휴게시간 미부여, 근로계약서 문제, 직장 내 괴롭힘처럼 핵심 쟁점을 먼저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여러 문제가 섞여 있다면 항목별로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임금체불, 근로시간·휴게, 최저임금, 직장 내 괴롭힘 등 노동관계법 위반이 의심될 때 증빙 정리부터 노동포털 진정 접수와 조사 절차까지 확인하는 실무 가이드입니다.
노동관계법 위반으로 개인의 권리구제가 필요하다면 고용노동부 노동포털의 진정서를 이용하거나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방문·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현재 노동포털에는 “진정서(임금체불, 직장 내 괴롭힘, 기타 노동법 위반)”가 제공되며 표시 처리기간은 25일입니다. 다만 사건 종류와 조사 진행에 따라 실제 기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25일 안에 반드시 끝난다고 보지는 마세요.
안전과 원자료 보존을 우선한 뒤, 사실관계와 담당기관을 나눠서 확인하세요.
임금 미지급, 최저임금 미달, 휴게시간 미부여, 근로계약서 문제, 직장 내 괴롭힘처럼 핵심 쟁점을 먼저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여러 문제가 섞여 있다면 항목별로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미지급 임금 지급이나 시정처럼 권리구제를 원하는지, 법 위반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는지 구분하세요. 진정과 고소는 목적과 절차가 같지 않으므로 처음부터 섞어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근로계약서, 임금명세서, 급여통장, 출퇴근기록, 근무표, 업무지시 메시지처럼 사실관계를 보여주는 자료를 날짜순으로 정리하세요. 주장만 길게 쓰기보다 어떤 자료가 어떤 사실을 뒷받침하는지 연결해 두면 좋습니다.
노동포털에서 진정서를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고용노동관서에 방문·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개인 권리구제가 목적이라면 익명 제보센터와 정식 진정 절차를 혼동하지 마세요.
언제 어떤 일이 있었는지, 누가 어떤 조치를 했는지, 미지급 금액이나 근로시간처럼 확인 가능한 숫자가 있다면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감정적 표현보다 사실관계와 요청사항을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접수 후 담당 근로감독관이 배정되면 신고인과 피신고인에 대한 사실관계 조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추가자료 요구, 출석 일정, 회사의 답변 내용을 기록하고 제출한 자료 사본도 보관하세요.
신고 이후 해고·징계·배치변경 등 불리한 처우가 발생했다면 날짜와 내용을 별도로 기록하세요. 현행 근로기준법은 감독기관 통보를 이유로 한 불리한 처우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개인 권리구제가 필요하면 정식 민원 진정을 우선 확인하세요. 익명 신고센터는 제보 목적과 처리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진정은 시정·권리구제 요구 중심이고, 고소는 처벌 요구 성격이 있으므로 같은 절차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확인일: 2026-09-13. 신고·괴롭힘·산재는 사건의 사실관계와 법 적용범위, 공식기관 판단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접수·신청 전에는 최신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관련 절차를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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